학교를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직도 가끔 나오곤 한다.
이미 떠난 사람인데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내린다..
그들이 얼마나 큰 잘못을 하였기에.. 그렇게 되는가..
몇몇은 오르내릴만 하지만 몇몇은 잘 모르겠다..
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는다.. 모르기에 나대지 않는 것이다.
돈을 남기면 하수, 업적을 남기면 중수, 사람을 남기면 고수다. -고토 신페이- 아직까지는 나는 사람을 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. 주변에 좋은 사람이 참 많기 떄문이다. 그 중에서도 내가 평생 가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. 어쩃건 나는 그냥 사람이 좋아서 그렇게 주변에 같이 있고 싶고 잘 대해준다고 생각한다. 그 사람들이 언제 떠나갈지 언제까지 알고지낼 지는 잘 모르지만 특별한 일이 있거나 내가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그냥 좋게 좋게 잘 보내고 싶다.
용기란 죽을 만큼 두려워도 일단 한번 해보는 것이다. -존 웨인- 막 죽을 만큼은 아닌데 솔직히 많이 두렵다. 두렵다..?와 귀찮다가 섞인 느낌이다... 해야 느는 데.. 초 집중에 초초 집중을 더해서 해야하는 것이라 엄두가 나질 않는다. 난이도가 꽤 있기 때문이다.. 그래서 아직 시도를 못하고 있다.. 하지만 조금씩 천천히 해볼 생각이다. 그것을 뚫어버리면 나는 더 근성피플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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